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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1/29 2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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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울어 눈이 시리고 머리도 아프다.
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.
꿈이었으면 좋겠다.
한맺힌 절규의 통곡소리.
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.
내일이 오지 않았으면. 제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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